✨ AI 한줄 안내
옛 토기와 옹기를 재미있게 둘러봐요.
전통 초가와 야외 옹기 전시
👶 유아·초등저·초등고혼합일부 실외⏱ 반나절
공공데이터·소개글을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용
💡 이렇게 즐겨보세요
- 삼국시대부터 근대까지 토기와 옹기를 비교해보세요
- 전통 초가에서 옛 생활모습을 아이와 체험해보세요
- 야외전시장에서 옹기의 쓰임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셔도 괜찮아요.
- 유모차 이용은 어려울 수 있으니 아기띠가 편할 수 있어요.
- 매주 월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반나절 정도 잡고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아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10:00~17:00 - 10:00~16:00
휴관일매주 월요일
요금- 성인 5,000원
- 중·고생 2,000원
- 초등학생 1,000원
주차가능
유모차없음
이런 곳이에요
태영민속박물관은 지역 사회에 문화의 씨앗이 되고자 2000년에 개관했다. 삼국시대의 토기부터 조선시대 및 근대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토기는 삼국시대 토기를 중심으로 통일신라시대 토기 및 고려시대 토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옹기는 조선시대의 것부터 근대에 사용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옛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 초가가 있으며, 야외전시장에서는 옹기의 기원과 발전, 옹기의 특성, 생활 속의 옹기들을 새롭게 설치된 설명 패널과 함께 종류별로 살펴볼 수 있다. 이 박물관은 시즌별 특별전은 물론 소장 유물을 상시 교체하여 가까이에서 우리 민속 문화를 느낄 수 있고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민속 문화를 유물을 통해 입체적으로 배우고 전통공예를 체험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러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교 교육과 가정, 지역을 연결하는 평생학습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5,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유아·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체험과 관람이 섞여 있어 여러 연령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