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대불호텔전시관 사진

대불호텔전시관

날씨무관👶 초등저·초등고관람형
AI가 살펴봤어요
우리나라 첫 서양식 호텔 이야기를 만나요.
대불호텔의 옛 모습과 변천 과정을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호텔이 중화루로 바뀐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개항기 인천의 모습을 전시와 함께 알아보면 좋아요
공공데이터·소개글·이웃 후기를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만 해주세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09:00~18:00 (입장마감 17:30)
휴관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날 휴무)
1월 1일
설·추석 당일
요금
[개인]
일반 1,000원
청소년 700원
군인 500원 [단체]
일반 800원
청소년 500원
군인 400원
※무료 : 어린이
※자세한
주차 불가능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따로 주차장이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가시는 편이 편해요.
· 매주 월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한 시간 안팎이면 둘러보기 충분해요.
📖 이런 곳이에요
인천광역시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화루’라는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제 1관인 대불호텔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의 외관 및 과거 번창했던 대불호텔의 모습부터 쇠락의 과정까지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불호텔 터에서 발견된 유구와 일제강점기 개항장 일대에 있었던 호텔 및 여관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제 2관인 중구생활사전시관은 인천 중구의 시작을(1968년) 기준으로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변천과 생활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보기
위치 · 길찾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101
💬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1,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편해요. 근처 공영주차장을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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