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에요
아해박물관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통 놀잇감을 전시한 박물관이다. 아해박물관 명칭 중 ‘아해’는 어린이의 순우리말이다. 이 박물관에서는 한국의 5천 년 역사를 간직한 놀잇감들을 수집 보존하고 전시하여 전통놀잇감 또한 소중한 역사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해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는 유물적 가치가 있는 소장품 관람과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체험적 관람이 되도록 조성되어 있다. 소장품 전시는 현대 어린이들의 과학성 예술성 창조성 개발을 위해 자연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전통놀잇감과 어린이 공부를 위해 사용되었던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태아의 놀이와 공부를 나타내는 전시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놀잇감을 계절, 연력, 소재 등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하여 전시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5,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영유아·유아·초등저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체험과 관람이 섞여 있어 여러 연령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토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