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마야박물관] 일반 8,000원 초중고 6,000원
[캠핑장]
1박(2인 기준) 50,000원 ※추가 1인 및 추가 차량 요금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 가능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셔도 괜찮아요.
· 매주 화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반나절 정도 잡고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아요.
📖 이런 곳이에요
잉카마야박물관 & 캠핑장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해 있으며, 30여 년간 중남미에서 외교관을 지낸 김홍락 전 볼리비아 대사의 수집품이 2층 건물 가득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폐교된 옛 문양초등학교에서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낡은 나무 바닥을 걸으며, 인디언들이 조상신에게 바칠 때 사용하던 제기 ‘케루’와 야마 털로 짠 다양한 색상의 인디언 젠통모자 ‘유추’, 티티카카 호수에서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갈대배, 방패와 창을 든 모습의 천사 그림 등을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캠핑장은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나무들이 많아 그늘막이 없이도 천연 그늘을 즐길 수 있고 잔디 위에 일반 야영장 30면을 갖췄는데 사이트 크기를 따로 정해놓지 않아 대형 텐트 설치도 부담이 없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견에 한해 반려동물 출입도 허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