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성인 3,000원 중,고생 2,500원 초,유치원 (만3세이상) 2,000원 [단체] 20인 이상 강진군민은 단체에 준함 성인 2,50
주차 가능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셔도 괜찮아요.
· 한 시간 안팎이면 둘러보기 충분해요.
📖 이런 곳이에요
남도답사 일번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의 옛 조선시대 전라병영-병마절도사영, 16세기 네덜란드 선원 하멜 일행이 7년간 머물던 병영의 시골마을에서 수집된 생활 민속용품 3,000여 점과 어려웠던 지난 시절들을 추억하며 감상할 수 있는 옛 물건들이 가득한, 전국 최초 사투리 박물관이다.
와보랑께 박물관장(김성우)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1997년 병영성 복원 사업이 시작되면서 병영성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모으기 시작한 60~70년대 생활 민속품들을 공개하게 된 것이 박물관을 개관하게 된 동기라고 한다.
동시에 이곳은 시와 그림들이 전시되고 있는 시골의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관장이 개발하여 그리고 있는 사투리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 박물관에서 출발하는 '와보랑께 해찰길'이 개발되어 있어 걸으며 농촌의 풍경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이미 수십 회 여러 방송과 잡지, 신문에 소개되었으며 인근 15㎞~20㎞ 안에 있는 강진의 다산초당, 청자도요지, 영랑생가 등을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