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에요
한양대학교박물관은 1979년 개관 이래, 끊임없이 귀중한 문화유산을 발굴, 수집, 보존하고 연구하고 있다. 2003년 이후 매년 특별전을 개최하고 각종 문화체험 및 문화강좌, 박물관 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등 대학 캠퍼스를 넘어 지역사회 문화적 플랫폼이자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건물은 1층부터 5층까지 있지만 실질적으로 전시 공간은 2층부터 시작한다. 2층에는 다양한 전자기기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3층에는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이 열리는 100여평 규모의 기획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4층은 도자·서화·생활민속실은 소장품 가운데 대표적인 도자기, 서화, 민속품을 엄선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화려하고 섬세한 공예 기술을 비롯하여, 다양한 서화와 생활 도구를 통해 당대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5층 고고역사실은 1979년 미사리 선사유적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한 이래 한양대학교박물관에서 조사한 다양한 유적과 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입장료가 있나요?
아니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셔도 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면 좋아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유아·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체험과 관람이 섞여 있어 여러 연령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일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