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떡박물관 사진

떡박물관

날씨무관👶 유아·초등저·초등고혼합
AI가 살펴봤어요
우리 떡과 옛 부엌문화를 재미있게 배워요. · 떡과 전통문화 체험공간
옛 부엌살림 유물을 보며 예전 생활 모습을 이야기해보세요
떡과 전통 식문화 전시를 보며 우리 음식의 의미를 알아보세요
체험공간에서 전통 먹거리 이야기를 나누며 관람해보세요
공공데이터·소개글·이웃 후기를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만 해주세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월요일~토요일 10:00~18:00 (입장마감 17:30)
휴관일
매주 일요일
설·추석
요금
- 성인 3,000원
36개월~19세 미만 2,000원
※무료 : 36개월 미만
65세 이상
주차 불가능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따로 주차장이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가시는 편이 편해요.
· 매주 일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반나절 정도 잡고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아요.
📖 이런 곳이에요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전시를 본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옛 부엌살림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고, 우리의 부엌살립 유물들이 잊히는 것이 마음이 아프던 차에 2002년 1월에 그동안 모아 온 소장품 3,000여 점을 지금의 박물관에 전시하면서 개관하게 되었다.

떡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앉아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음식으로 그 종류도 많거니와 맛과 영양, 질감과 향을 위한 배합이 과학적으로 절묘하다.

떡박물관에서는 이러한 떡을 시절에 따라, 우리의 일생의례에 따라, 그리고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류 방법을 달리하여 전시하고 있다.

또한 떡을 만들 때 사용하는 각종 조리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떡을 보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을 통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배우고, 잊혀 가는 식문화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보기
위치 · 길찾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71 (와룡동)
💬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3,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유아·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체험과 관람이 섞여 있어 여러 연령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편해요. 근처 공영주차장을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일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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