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에요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故 호암 湖巖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 1천2백여 점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하였다. 미술관 2층에는 라운지가 있어 전시 관람 후 휴식을 취하며 희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미술관 주차장에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하여 매점, 기념품점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