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김춘수 유품전시관 사진

김춘수 유품전시관

무료날씨무관👶 초등고관람형
AI가 살펴봤어요
시인의 삶과 작품을 차분히 만나봐요. · 육필원고와 생활 유품 전시
육필원고와 사진을 함께 보며 시인의 삶을 느껴보세요
재현된 김춘수 방을 둘러보며 당시 생활을 상상해보세요
유품을 살펴본 뒤 좋아하는 시를 함께 읽어보면 좋아요
공공데이터·소개글·이웃 후기를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만 해주세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09: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연휴
법정공휴일 다음날
요금 무료
주차 가능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어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아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셔도 괜찮아요.
· 매주 월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한 시간 안팎이면 둘러보기 충분해요.
📖 이런 곳이에요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관 한쪽에는 김 시인이 생전에 기거하던 것과 비슷한 형태로 침대와 10폭 산수화 병풍, 액자 등을 넣어 ‘김춘수 방’을 꾸몄고 나머지 공간에는 옷가지와 책, 평소 쓰던 소지품, 사진 등을 전시해 시인의 숨결을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하였다.

통영시 동호동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통영중 교사로 재직하던 1947년 첫 시집 구름과 장미를 출간한 이후 2004년 향년 82세로 타계할 때까지 20권이 넘는 시집을 출간해 한국 시문학에 큰 족적을 남겼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보기
위치 · 길찾기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42-16
💬 자주 묻는 질문
Q. 김춘수 유품전시관은 입장료가 있나요?
아니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셔도 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면 좋아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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